일본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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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항공모함 조회 3회 작성일 2021-06-13 08:42: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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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박람회 로고가 공개되자 객석에 5분간 침묵이 흐른 이유

도쿄 올림픽에 이어
오사카 박람회도 망하는건가...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 관한 세상 모든 반응을
모아 전달하는 채널 세모반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해외네티즌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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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 Party Tonight
Music by 브금대통령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Watch : https://www.youtube.com/watch?v=Tiq9aYe0v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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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웬Gwen : ㅇㅇ...평생잊지는 못할것같다 ...얘네는 삶의 모든게 애니에서 시작해서 애니로 끝나나?... 저거 뭔가 b급애니의 몬스터같이생김
주안차차 : 아는지인이 그린 로고일수도있음
Joseph Kim : 일본은 이제 방사능을 당당히 국가 이미지로 정한것인가?
카마도탄지로 : 전쟁무기를 팔아얻은 천하의 몹쓸 자본력 이라는 게 설마 한국이 북한한테 침공 당했을 때 그거 방어해낸 무기 이야기 하는 건가? 30만 유튜버 역사 인식 수준 보솤ㅋㅋㅋ그럼 그거 바로 붙어있는 옆 나라에서 안 만들고 안 팔아서 한국이 북한에 먹혔어야 한다는 거야 뭐야?
얄리얄리얄라숑 : 6:41 이거 그거 아님?
그 학교 수행평가에서 느낀점 쓰라고 할 때 좋다고 느낀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부풀려서 무슨 인생의 획을 그을 작품인것처럼 쓰는거ㅋㅋㅋㅋㅋㅋ

일본의 특이한 장소 리뷰!"환상의 박람회"

안녕하세요.
(도사남)도쿄사는남자 고구마입니다.

이번 영상은 시즈오카현에 있는 "신비로운 박람회" 리뷰 영상 입니다^^
https://goo.gl/maps/6gWtzSa7bU35Efat6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oguma001
?다루마 : 여러사람들이
사는곳이라
여러생각들이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경험하지못한장소
일반적이지않는
특이한장소라고
생각되지만~
나름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발상이라고
생각되서흥미가
있는분들이라면
한번쯤
방문할것같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유우나레이 : 아니 예술이라며~ 본인이 예술을 다른게 생각한거 아님????
제가 보고 판단해 보겠음
제 3구역 좀 주셈 ㅎㅎㅎㅎ
Kりえ : こんばんは♪
いったい、この博物館は、どこにあるんたろ??
コグマさん、よくみつけましたね!
しかも最後のエリアは紹介できずなんですね。
ちょい怖いけど、見てみたいかなぁ
폴맥기 : 오토바이 욱일기네요ㅡㅡ
정주연 : 1구역 무섭다

KBS 역사스페셜 – 조선사람은 왜 일본박람회에 전시됐나 / KBS 2011.12.8 방송

1903년, 오사카박람회에 조선 여인 두 명을 ‘학술인류관’에 전시한 일본은 1907년 도쿄박람회에서 또다시 조선인 남녀를 전시한다.
조선인 전시 사건을 통해 과학의 이름으로 이뤄진 일본 ‘인종론’의 역사를 추적한다.

- 1907년 도쿄 박람회에 조선인이 전시됐다!
1907년 3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권업박람회’.
각종 진기한 볼거리와 여흥거리가 많았던 바로 이곳에서 많은 조선인을 분노케 한 일이 발생한다.
박람회 흥행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수정관 안에 조선인 남녀 두 사람이 있었다. 난간을 사이에 두고 일본 관람객들이 안에 있는 조선인을 구경하는 그야말로 ‘인간 동물원’의 모습이었다. 일본인에게 동물처럼 관람의 대상이 되었던 이들은 이곳에 무슨 이유로 전시됐던 것일까?

- 인류학자가 주도한 1903년 오사카 조선인 전시
조선인 전시는 1903년 오사카에서 열린 5회 ‘내국권업박람회’에서 먼저 이뤄졌다. 이를 주도한 이는 대표되는 일본의 인류학자 쯔보이 쇼고로 등이었다. 대규모 박람회장에 50평이라는 규모로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하루에 천 명 이상의 관람객을 맞았던‘학술인류관’에 타이완인, 아이누인, 류큐인 등과 함께 두 명의 조선 여인이 전시됐다. 일본 관람객들을 교육시킨다는 명목이었다.

- 제국주의에 활용된 인류학
2008년 대학로 한 공사장에서 유골들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당시 유골조사를 의뢰받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총 28명의 유골이며 50년에서 100년 전 사이에 어떤 목적을 위해 누군가가 일부러 수집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유골이 발견된 곳은 경성제국대학 의과대학이 있던 곳이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연구에 몰두했던 ‘체질인류학’이 바로 유골 출토의 비밀을 푸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체질인류학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일본인들은 뼈를 통해 무엇을 알고자 했던 것일까?

- 우생학 유감
사람들의 ‘차이’보다는 우월과 열등을 ‘구분’하는 학문인 ‘우생학’은 일제강점기 일본이 우리에게 강조한 하나의 이데올로기였다. ‘건강한 국민이 되어야한다’고 주장하는 한편 건강하지 못한 인구를 도태시키려 한 일본인 것이다.
한센인들 강제 불임수술이나 전 국민 보건캠페인은 같은 맥락에서 이뤄진 정책들이다. 박람회 인간전시를 비롯한 20세기 초 일본이 가지고 있었던 제국주의 시선을 추적해본다.

신역사스페셜 90회 – 조선사람은 왜 일본박람회에 전시됐나 (2011.12.8.방송)
http://history.kbs.co.kr/
Young Ahn : 일본의 만행은 참말로 조선이 힘없음을 ㅠㅠㅠ
생글생글 : 수치스럽습니다
이영재 : 참..... 이것도 역사이긴 하지..... 아주 치욕스러운 역사..... 역사니까 알아야 하겠지.....
피현하 : 한국을 아주 노예로 본행위다 !! 저런일을당하는거다 힘이없으면 나라가망하는것
Justine Lee : 마루타라 부르며 살아있는 사람도 동물처럼 실험하고 죽인 넘들인데 저런 게 저 넘들이게 대수 였겠나.. 이래도 지금도 친일하는 애들이 한심하다.. 지식과 국력으로 일본을 압도해 버리자.. 왠수같은 넘들..

... 

#일본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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